의미 단위 스트리밍
절이 끝나기 전에 잠정 번역이 흐르고, 확정되면 조용히 정리됩니다. 화면이 줄어드는 순간이 없어 읽기 편합니다.
교회 예배 · 컨퍼런스 · 세미나
완성 문장을 기다렸다 올리는 자막이 아닙니다. 동시통역사처럼 의미 단위로 흘려보내는 실시간 통역 자막입니다. 설교 원고나 발표자료를 미리 넣으면 고유명사와 용어가 더 정확해지고, 예배 10분 전에 켜서 링크 하나로 매주 다시 씁니다.
동작 방식을 보여 주는 연출 화면입니다 — 번역이 말이 끝나기 전에 흐르고, 확정되면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기존 자동 자막은 문장이 끝나야 번역을 시작합니다. 설교자가 한 문장을 말하는 동안 청중은 이전 문장을 읽습니다. 통역사 부스와 리시버는 정확하지만 매주 예산과 인력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채널은 무대(마이크 1개)입니다. 이메일로 가입하고 예배당 이름을 적으면 청중 링크·QR, 운영 콘솔 링크, OBS 소스가 바로 나옵니다. 매주 같은 링크를 씁니다.
설교 원고, 발표 슬라이드, 지난 예배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고유명사·용어·문맥을 뽑아 채널에 기억합니다. 자료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첫 투입은 저희가 함께 봐드립니다.
미디어팀이 운영 콘솔을 열고 패스코드를 넣고 시작합니다. 원문+번역 / 번역만 / 원문만, 맥락 줄 수는 그 자리에서 바꿉니다. 끝나면 전사(SRT·TXT)가 남습니다.
기능
절이 끝나기 전에 잠정 번역이 흐르고, 확정되면 조용히 정리됩니다. 화면이 줄어드는 순간이 없어 읽기 편합니다.
공통(성경·신학, 업계) < 카테고리 < 우리 채널 순으로 구체적인 용어가 이깁니다. 매주 자동으로 새 용어를 배웁니다.
원문+번역 / 번역만 / 원문만, 맥락 줄 수, 글자 크기. 콘솔에서 바꾸면 모든 화면에 즉시 반영됩니다.
OBS 브라우저 소스(투명 하단 자막), LED 사이드 패널, QR로 여는 청중 모바일 화면. 앱 설치가 없습니다.
운영자는 채널 패스코드로 콘솔에 들어갑니다. 관리자만 이메일로 로그인해 채널·구성원·요금을 관리합니다.
지난 예배 영상으로 자막을 미리 돌려보고 틀린 용어를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첫 예배 전에 품질을 확인합니다.
화면
용도
외국인 성도도 같은 설교를 함께 이해합니다. 다문화 성도, 유학생, 외국인 배우자를 위한 주일 예배 자막. 설교 원고를 매주 넣으면 인명·지명·교회 고유 용어가 맞습니다.
해외 연사 세션, 다국어 청중. 발표자료와 연사 소개를 넣으면 제품명·기술 용어가 맞습니다. 현장 세팅과 리허설을 함께합니다.
요금
단위는 사용 분입니다. 요금제 포함 분을 넘어도 자막은 멈추지 않고 초과분은 다음 달에 정산됩니다. 가입 시 무료 120분이 제공됩니다.
월 39,000원
월 360분 (6시간)
주 1회 · 1시간 예배
월 79,000원
월 900분 (15시간)
주 1~2회 예배
월 149,000원
월 2,100분 (35시간)
주 2회 이상 · 다무대
VAT 별도. 초과분은 분당 100원으로 다음 달 정산. 도입 지원(음향 연결·용어집·첫 예배 동행)은 20만~50만원 일회. 자막 언어 여러 개 동시 송출은 준비 중이며, 준비되면 요금제별 언어 수 안에서 켤 수 있습니다. 행사(컨퍼런스)는 시간권과 현장 운영을 별도 견적합니다. 정식 출시 전 가격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음성이 클라우드에서 전사·번역됩니다. 예배당의 일반 인터넷(업로드 1Mbps 이상)이면 충분합니다. 끊기면 자동으로 다시 붙습니다.
노트북(또는 아이패드) + 크롬 브라우저 + 마이크. 음향 콘솔이 있으면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로 라인 입력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화면 송출은 OBS 브라우저 소스나 프로젝터에 띄운 창으로 합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 사이의 자막입니다. 현재 한 채널은 말하는 언어 1개와 자막 언어 1개를 갖습니다. 여러 언어를 동시에 내보내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일반 대화는 높고, 고유명사·전문 용어는 자료를 넣은 만큼 좋아집니다. 그래서 첫 예배 전 리허설과 지식 투입을 저희가 함께 합니다. 자막은 자동 생성이라 오역이 있을 수 있음을 청중 화면에 표시합니다.
자막은 멈추지 않습니다. 초과분은 분당 요금으로 다음 달에 정산되고, 월 상한(포함 분의 2배)에 닿으면 새 세션만 시작할 수 없습니다. 운영 콘솔에 잔여 분이 항상 보입니다.
채널을 원하는 만큼 만드세요. 요금은 채널 수가 아니라 사용 분으로만 계산합니다. 대행사는 조직 하나에서 여러 행사 채널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도입 문의
교회·행사 상황을 적어 주시면 하루 안에 답드립니다. 첫 지식 투입과 리허설은 저희가 함께 봐드립니다.